빵빵
정말 살빼야겠다
셔츠가 빵빵해져서
너무 불편하다
by yongseok | 2009/06/26 00:54 | 생활 | 트랙백 | 덧글(1)
마감후
굶다가 빵먹고 잠시후 돈까스와 카레와 라멘과 이것저것 먹고..
그리고 집에 왔는데 배고프고
왠지 오늘 사무실이 무척 평화로왔는데
마감후여서 그런걸까
이걸 매달하는 게 좋을 수도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든다
안하면 내가 내는 짜증을 도저히 이해해줄 사람이 없을 거란 생각도 들고
내 짜증이 살짝 부끄럽기도 하다

생활이 내 옥탑방만하면 싹 치웠다 쓸었다 할텐데
어렵다 나 하나 조절하기도

싹 치우지도 못하면서
매일 안보이는 데로 처박아두는 거면서

...

비슷하기도 하네 생활과 옥탑방
by yongseok | 2009/06/24 02:39 | 트랙백 | 덧글(0)
리듬이면 좋아~










     그래 정말 리듬이면 좋은거야.


                



                              다 좋지만 그래도 리듬이 제일 좋아!


                        


                                                             그리고 말이지 난 요즘 루마빠야!! 

by yongseok | 2009/06/13 03:58 | 트랙백 | 덧글(0)
바램

일어나고 나면
씼은듯이 감기도 낳고
가렵지도 않아서
상쾌해지면 좋겠다

정말 바램이다

술먹어서 어지어룬건데
아파서 어지러운 느낌이랑 비슷아다
신종은 아닐텐데
자꾸 신종 인것 같은 생각이든다

발걸음을 어디론가로 움직이고 싶은데
그냥 이불깔고 자야겠다

그게 내일 아침에 더 상쾌해지는 정답일테니까

by yongseok | 2009/06/07 03:39 | 트랙백 | 덧글(0)
헬로우
나를 남자친구라고 하는
여자 송강호님과
유워크포뎀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디자이너님과
그외의 많은 분들과
공짜술이 좋았던 오늘의 프리뷰파티는
많은 가능성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다.
헬로우 가로수길은 생각보다 가능성이 많은 매체이다.
난 그들은 사랑하기로 했다.
by yongseok | 2009/05/31 03: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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