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나를 남자친구라고 하는
여자 송강호님과
유워크포뎀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디자이너님과
그외의 많은 분들과
공짜술이 좋았던 오늘의 프리뷰파티는
많은 가능성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다.
헬로우 가로수길은 생각보다 가능성이 많은 매체이다.
난 그들은 사랑하기로 했다.
by yongseok | 2009/05/31 03: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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