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벌써 일년이 지났다.
작년 11월 10일엔 만취했었고
11월 11일엔 행복했었다.

일년즈음 지난 이방의 한기는 어느때 보다 쓸쓸하다.
이제 퇴근후 따뜻한 방의 공기는 느낄수 없겠지

그게 맞다 느낄수 없는게...

by yongseok | 2009/11/03 03: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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